2000년생
18년도 GS칼텍스배 우승(vs 이세돌 3:2)
김은지가 2025년도 말에 여류대회에서 막 1인자로 올라섰지만
아직 신진서에 비하면 보여준게 부족한게 사실임
근데 처참한건 김은지 세대에서 지금 김은지 말고 기대되는 남자 기사가 없는것도
사실이란거다.
김은지가 계속 성장해서 신진서급으로 성장해주면 당연히 좋은건데
그게 아닌 상태에서 김은지가 국내 1인자가 되어버린다...?
그러면 대참사
암만 남녀 평등 외쳐봐야 바둑 역사에서 최강자가 여자였던 적 없고,
돌풍이 있었을 뿐 모든걸 뒤엎은 여자기사도 없었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둑에서 약세란건 통계고 아마 김은지도 마찬가지일거임
그러면 진지하게 지금 남자 기사들이 동나이대 여류기사보다 대국 기회 자체가 적게 주어진다는
며칠전에 바갤에 올라온 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 있음.
여류 대회 없애고 뭐 그런 소리한다고 발작하는 병신 있을것 같아서 미리 작성하는데
여류 대회 유지하고 한국 기원이 일을 어떻게든 더 하던 해서 스폰서 물어와서
통합 신예기전이든 뭐든 늘려야한다고 본다.
원래 여자들은 남녀통합대회에 들러리였다 안나오는 여자들이 대부분이고ㅋㅋ 답은 간단해 여자는 무조건 이기면 문제가 안생겨 ㅋㅋ 여자들 실력이 쎄지니깐 이런저런말이 나오는거지 ㅋㅋ 그리고 또하나 입단 수를 줄여야된다 ㅋㅋ 어중이떠중이 다 프로가 되서 대회없다고 징징거리기엔 실력이 너무 없다
입단 수에 대해선 동의하지만, 여자를 무조건 이기면 문제가 안 생긴다. 이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 신예들을 위한 기전의 절대수 자체가 적은 상태인게 문제임. 신예들한테는 대국 한판이 성장의 기회인데 그 횟수 자체가 적어. 남자 신예들은 특히 네 말대로 여성 기사들이 통합기전에 들러리라 안나온다던가 하는건 그들 선택인거고 그들만의 리그에 안주한거니까 논외로 빼더라도 지금 신예 기전 자체가 적다보니 여자 대회'도' 나갈 수 있는 여성 기사들하고 통합기전(신예기전 포함) 밖에 선택지가 없는 남자 기사들은 성장의 기회 자체가 달라
이게 10년전에 바둑리그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했을 때 나온 우려의 목소리였다 당시엔 남녀기사 뭐 이런게 아니라 기전 자체가 없어지고 있던 시기에 바둑리그(상위권 50명 정도나 참가하는)에 투자가 몰리면서 신예 기사들을 위한 기전 자체가 너무 적어진다는 우려가 있었지 여성 기사가 강해진거는 이 이후에 여성 기전이 많이 늘어난 영향이 없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이 색기는 국어도 제대로 못 쓰면서 입을 나불거려. 여자에게 무조건 이기면이지, 여자는이면 주격조사잖아. ㅄ이. 입단 수를 줄인데. 입단자 수 아니냐? ㅄ 꼴값
@바갤러3(211.108) ㅂㅅ
렛츠런파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