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2월 27일 18시 18분에 중국기원이 한국기원에 공문을 보내서 3월 13일까지 국가시드 2명과 통합예선 참가선수 명단을 알려달라고 한 거임
이런 경우 한국기원은 3월랭킹이 나오는 3월 5일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공문이 접수된 시점 기준으로 랭킹시드와 국대시드를 판단함
(작년 오청원배 랭킹시드 결정할 때도 똑같이 했음)
2월 27일 박정환이 기선전 3국 이기고 우승하긴 했는데 18시 18분이면 아직 저승사자 분장 중이라서 우승자로 선언이 안 됐기 때문에 우승포인트 140점 못 받은 상태임
그래서 국대시드는 김명훈이 맞음
너무 억깐데
아니 3주인 이유를 알려달라고
국대포인트 순위가 이의신청 받는 기간 포함해 한달 간격으로 발표되기 때문이겠지. 작년에도 김은지가 실시간랭킹으로 1위였고 하루만 더 있으면 랭킹 공식발표되는데도 최정을 랭킹 시드 줬잖어. 이의신청기간이 안 끝났으니 그 시점의 1위는 전달 1위인 최정이라는거
저승사자 분장 중은 억까잖아 ㅋㅋ
3월13일까지 국가시드 2명과 통합예선 참가선수 명단을 알려달라고 한 거면 굳이 2월로 할필요가 있나 ㅋㅋㅋ시간적여유가 있는데
그게 바로 대 한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