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기준우승시드: 신진서
2) 세계대회우승시드: 신민준
신민준이 1월 15일에 LG배 우승, 박정환이 2월 27일에 기선전 우승했는데 먼저 우승한 쪽이 우선임
(최근 우승자로 하면 신민준은 우승혜택이 소멸되서 억울. 대신 박은 제2회 난양배 등에 시드로 출전 가능)
3) 국대시드: 김명훈
박정환이 작년에 2군 강등되서 김은지, 허영락이랑 두다 복귀했기 때문에 리그 성적은 김>박
기선전 우승포인트 100점 더하면 국대랭킹이 박>김이지만
이 랭킹은 3월 4일에야 확정되어 발표된 것임
일요신문 센코배 취재 기사에 따르면
한국기원은 일본(또는 중국)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그 달의 공식랭킹 기준으로 시드를 결정함
박정환이 기선전 우승한 2월 27일에 중국기원이 란커배 개최를 공고했기 때문에
판단의 기준은 2월초에 발표된 공식 국대랭킹, 즉, 김명훈>박정환이었던 것
한기 프락치심?
오 그럼 중국이 머리를 잘 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