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가 회화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로 관람객과 만난다. 4일 오전 연희동 황창배 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래퍼 치타는 회화 작가 김은영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첫 공식 개인전에 나선 회화 작가 김은영은 이번 전시에서 자연과 동물, 인간을 아우르며 모든 생명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 22점을 소개한다.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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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가 개인전 제목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로 정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황창배 미술관에서는
치타(본명 김은영)의 첫 미술 전시회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치타는 전시 제목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로 정한 이유에 대해
“자연, 동물,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인간이 욕심 때문에 갉아먹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한 생명, 한 사람으로서 누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발전이 앗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사람이 인공과 협업을 해야지 인공 그 자체에 먹히면 안되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생각해보세요.
명예는 중요합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기억해줄 때 내 본질도 살아나는 거에요.
가오나시에게 먹힌 치타가 안타깝습니다.
센(엔) 호시. 고작 1000만원짜리 온라인 대회를 욕심내다가.
이라나이(필요 없어) 했었어야 했는데.
그녀를 감싼 한국기원도 업보의 댓가를 치를 것입니다.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