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는 선수


1. 신민준 (LG배 우승)


2. 박정환(기선전 우승)


지금의 기세면 두 선수 모두 신진서와 할 만하다!


3. 어느 순간 6위까지 오른 박민규


4. 18연승의 강유택


5. 올해 각성한 최 정


이 선수들에게 포인트를 걸어라!란 이야기가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