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생1조] 바둑 연구생들 보면 좀 안타까운 점 (실제 사례)


내가 연세대 기우회 회장 출신

(신촌 캠퍼스 서울 연세대) 이라고 했지?


거기 중앙 동아리 보면

연구생 출신, 도장 출신, 아마 초단 수두룩 함.

동방 가면 골방 처럼 바둑만 두고 그러는 건데,


결국 나중되면

프로 기사 아니니깐

공대 상대 나와서

대기업 들어간다고


제일 승자가 지금 누구게?

이도윤 씨 이 여자랑 (이창호 마누라)


바둑계 최고 승자가 이도윤 씨야 알지?

승부 영화 봤잖아 집에서 내조하는 여자. 조훈현 마누라

= 이창호 현재 마누라 이도윤 씨


이창호가 이세돌 처럼 나대고 깝치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처럼 바둑만 두는 형이라 

이도윤 씨가 전 세계에서 최고 마누라 내조녀 인 거고


연세대 기우회 출신 중에

하이닉스 공채로 들어간 애들 (선배 후배들)

얘들이 지금 인생 역전 된 거야.


올해 성과급 1.5억 나왔고

내년 3억

후년 성과급 4억 거의 확정이라고 함 (HBM 고정가 후년 까지 이미 완판)


그러니깐.

니네 연구생 들은 말이야.

나는 국가적인 문제 이게, 그렇게 생각함.


왜 옛날에는 재능이 있어도 (육상, 미술, 예체능, 연극끼, 바둑 등)

부모가 과학고 민사고 강제로 보내서 (아니면 지방 비평준화)

내 자식은 무조건 판검사 의사 만들겠다. 미는 집안이 있었지?


그거야.

재능은 무슨.


야. 신동이 무덤이야.

클래식 계 마찬가지고,

국민들이 아무도 안 알아주거든?

그냥 그렇다고.


딱 5분 지나면

연구생 백수들 여기 악플 엄청 또 달겠지.

니네 인생 망한거 한풀이 할 공간이 여기밖엔 없거든.


이도윤 씨

부러워! 최고 승자! ㅊㅊ ㅅㄱㅇ


바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