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남겨준 호각포석 돌려먹기하다가
안 싸워도 되는 국면에서 단순히 '기분나빠서' 쓸데없는 전투벌이고
끝까지 계산에 의한 타협과 운영 전혀 없고 그 전투가 판 전체로 번지는
마치 미취학아동 바둑학원에서 보이는 그런 바둑으로 흘러감
남자들이 남겨준 호각포석 돌려먹기하다가
안 싸워도 되는 국면에서 단순히 '기분나빠서' 쓸데없는 전투벌이고
끝까지 계산에 의한 타협과 운영 전혀 없고 그 전투가 판 전체로 번지는
마치 미취학아동 바둑학원에서 보이는 그런 바둑으로 흘러감
현재의 남자바둑은? 과감한 구상과 창의를 본 적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