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용서가 안된다

왜냐면 반대로 우리나라 기사가 중국 가서 중국의 신설된 룰에 경고를 받았다고 재경기를 요구하고 안들어주자 깽판 치고 나가고 한국기원도 동조했다 하면 난 절대 용서 안했을 것이고 1년 이상 중징계를 해야 한다고 했을것이다

한국이 중국에 비해서 힘이 약하니 분해도 어쩔수 없이 참는거지

그 전부터도 중국이 그런 놈들인건 알았지만 이 일을 겪어보니 이 놈들은  가까워질래야 가까워질수가 없는 놈들이란걸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