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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박사가 미국 의회에 증언한 내용
1. 20세기부터 세대마다 학생들의 인지능력이 상승되는 추세가 있었는데, 2000년대 중반부터 선진국에선 이게 둔화되거나 역전되었다.
2. 이는 에듀테크(디지털 기반 학습 기술)들이 무분별하게 도입되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3. 실제로 Z세대의 학업 성취 관련 지표가 떨어졌다는 증거를 제시중
4. 이에 대한 지표 분석과 해석
=> 주장 대부분의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교육 기술보다는 전통적인 방식이 더 낫다.
예로들어 노트북 타이핑보다 노트 필기가 장기적인 학습 성과로는 더 나은데 노트북 타이핑은 그냥 따라 적기 경향을 보이며
노트 필기는 들은 내용을 구조화하고 요약해서 작성하기 때문
디지털 기기들로 보는 컨텐츠의 대부분은 짧은 지식을 보고 소비하는데 집중되어 있어
장기적인 지식의 구조화 훈련에는 적합하지 않다 는 주장
즉 뉴스에서 말하는 나는 똑똑한데? 착각까지 한다 같은 내용은 없다.
지능 역행에 관한 내용도 아니며 주된 내용은
학습 성취도 측면에서 현 미국 내 교육 정책에서 디지털 에드 테크를 적용할 때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
추가로
플린 효과라는 키워드가 레퍼런스 논문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인간들의 평균 지능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말한다.
참고로 해당 연구는 여전히 지능은 증가 추세이다. 70년간 검증된 추세
즉 닝겐의 지능은 진화하는데, 미국내 학습 성취도는 낮아졌으니
교수법에 대한 의심을 해보자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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