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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첫 날, 스미레 웃고 김은지 울었다 [바둑] 2025. 3. 9


2025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天元戰)이 세 번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첫 날 대회에선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천재 여자기사’인 김은지(탈락)와 스미레(8강 진출)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상한 거 못 느꼈냐?


이영재도 맛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