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도 어찌보면 수성 개념이라고 봐야 하나?
집을 만드는게 아니라
일종의 집지키기 게임?
단순하게만 봐도 도망가는 쪽은 한수를 두면 활로가 세개씩 생기고 잡아야하는 쪽은 한수로 두가지 활로를 줄여가며 몰아야하면서 동시에 궁도도 못넓히게 해야하는데 당연히 타개가 쉬움
근데 양곤마도 어찌저찌 수습 하는 경우가 꽤 있음
거기다가 보통 공격을 하는데 상대가 붙이거나 할 때 그 궁도는 반드시 좁혀야하는 경우엔 젖혀야하는데 이러면 일단 약점이 생기는거. + 공격자는 전개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니 수읽기 싸움에서도 먹고들어감
수읽기가 존나 세니가 당연한거임 프로들도 초속기 대국에선 공격이나 타개나 난이도 비슷함
단순하게만 봐도 도망가는 쪽은 한수를 두면 활로가 세개씩 생기고 잡아야하는 쪽은 한수로 두가지 활로를 줄여가며 몰아야하면서 동시에 궁도도 못넓히게 해야하는데 당연히 타개가 쉬움
근데 양곤마도 어찌저찌 수습 하는 경우가 꽤 있음
거기다가 보통 공격을 하는데 상대가 붙이거나 할 때 그 궁도는 반드시 좁혀야하는 경우엔 젖혀야하는데 이러면 일단 약점이 생기는거. + 공격자는 전개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니 수읽기 싸움에서도 먹고들어감
수읽기가 존나 세니가 당연한거임 프로들도 초속기 대국에선 공격이나 타개나 난이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