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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4천만원에 폭주한 남자가 만든중국 클럽 남녀 격투기 대참사!충격적인 중국 근황!중국 UFC 선수들의 활약으로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격투기 시합!그런데 이런 격투기 인기 속에서최근 중국에서는 술을 마시는 대형 바에서일반인과 직원이 참여하는 변종 격투기가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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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클럽에서 인기 성행 중이라는 여자 격투기
남자 손님 1과 날씬하고 여리여리한 클럽의 여직원 3명의 대전 경기가 인기다.
여자 3명에 깔렸어도 남성 손님은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왜일까?
남자 2 vs 여자 6의 경기엔 4천만원의 상금도 걸려있다.
상식적으로 남자 1명이 여자 3명 줘패고도 남잖아? 여리여리한 여자 100명까지는 상대 가능하잖아?
어떻게 여자가 이기나 봤더니 여자 3명이 남자 1명에게 달라붙어서
기둥 넘기듯이 끌어 안아서 자빠트림. 그리고 몸으로 문지름,
그러면 남자는 힘이 있어도 다른 곳이 일어서서 제대로 힘을 못 쓰는 듯.
노인들이 여자 바둑 리그를 보는 것도 이런 심리 아닌가?
여리여리한 여자들이 머리채 뜯고 싸우는 게 아니라 냥냥 펀치 날리면서 싸우는 거 보는 재미.
저게 싸움이야? 볼에 주먹 문지르기지.
지금도 인기 있지만 더 인기 있을려면 아예 브라자와 빤쓰만 입히고 글러브 큰 거 끼우고 싸우면 된다.
어느 여자가 이기는가에 대해 돈도 건다고 한다. 여자는 이길 때마다 상금이 2배로 누적되는 구조.
메갈대장 같은 장군님 포스의 여자들이 싸우는 건 관심없지만
여리여리한 여자들의 냥냥 펀치 싸움은 누구라도 관심이 갈 만하다.
일본의 메이드 카페가 이번에는 폐지되지 않고 홍대뿐만 아니라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여자 격투기 클럽도 도입되지 않을까?
춘리 복장한 우이밍 vs 닌자 복장을 한 스미레 vs 논개 복장을 한 김은지 경기를 보고 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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