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에서 어떻게든 이슈좀 만들어보겠다고 


무려 60년 넘게 이어온 초천재 조훈현의 최연소 입단기록을 어거지로 무리스럽게 갱신해놨는데


사실은그 애가 한기가 억지로 빚어낸 가짜 천재이자 인위적인 상품이었을 뿐이고 


기껏 여기저기 깨지며 배워나가라고 입단시킨 취지에 안 맞게 기전은 몽땅 불참하고 있고


하는 행동거지 보니까 바둑실력도 과대포장 됐는데 인성교육 덜 받은 것만 속속 드러나고 있고


한기의 가짜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의 문제점만 양파처럼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중


되려 조훈현같은 천재의 극희소했던 기록만 삭제돼버렸고


그냥 망조 든 바둑계의 상징적 인물이 유하준이 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