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과 단종] 요즘 단종 왕사남 영화 보면 이런 생각난다.
ㅌ이세돌 과 단종] 요즘 단종 왕사남 영화 보면 이런 생각난다.
태정태세문단세
이거 다들 알지?
태 정 태 세종 문종 단종
여기까지가 완벽하게 장자 상속 하다가
단종 다음에 세조(수양대군)
수양대군도 세종 아들이잖아?
문종이 형
세조가 동생
세조가 단종 영월로 유배 보내고 죽인다,
단종 마누라 묘는 남양주 사릉이고 (이거 아는 애들도 거의 없지 난 아는데)
아무튼 이런 프레임으로
뭐 표절 논란도 좀 있더라?
실제 시나리오는 엄흥도 후손인 배우가 썼더라고?
아무튼 그렇다 치고
이런게 프레임 전환 아님?
강원도에서 유명한 지역 축제가
사실 단종 문화제 이거 였거든,
해마다 인기가수 계속 내려오고
돈질 엄청 하고
그런데 국민들이 대부분 몰랐지.
지역 축제 였는데, 화천 산천어 축제하고 여기가 유명했는데 사실
아무튼
이런게 프레임 전환이야.
-----
내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줄께
니네 바둑 연구생 하다가 미생 백수된 애들
요즘 물가 올라고 힘들지?
그래서 한돈 삽겹살 비싸서 못 먹고,
캐나다 보먹돼 사다가 구워 먹지?
내가 니네 딱 보면 알거든,
그런데 보먹돼도
몇년 사이에 가격 2배 올랐지?
그런데 완전 매니아 들은 이렇게 먹어,
한돈 등심살 알지?
왜 돈까스 용 등심 고기 있잖아. 기름기 없는 등심 싼거
이걸 사다가
올리브유 바르고, 허브 솔트 살짝 뿌리고
오븐에 구워서
경양식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기,
돈까스를 만들라는 말이 아니고
그냥 생 돼지 등심 고기만 사다가
올리브유 바르고 210도 오븐에 구워 먹으라고
소스 찍먹해서
참신하지?
그런데 이것도 사람들 인식의 전환 문제야.
누가 예를 들어
베어 돈까스,
누드 돈까스 하면서
밀가루 빵가루 전혀 없이
등심만 튀긴다음
계란물만 살짝 입혀서 한번 더 살짝 튀겨서
누드 돈까스로 팔면 또 대박칠 꺼다 이건,
왕사남, 두쫀쿠,
대왕카스테라, 탕후루 다 마찬가지야.
대한민국 국민성이 원래 좀 그래
수준이 높지가 않거든?
니네 바둑 연구생 상위권 한 애들은
머리가 SKY 연고대 머리 이내라, 엣지가 좀 나오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수준이 많이 떨어 진다고,
그래서
오히려 프레임 전환 시키는게 쉽거든,
-----
이세돌 vs 한국기원 프로협회
이제 니네 평행선 싸움 그만하고
이제 다시 뭉쳐 보자고 임마들아.
세월도 그만큼 지났고,
이세돌 면죄부 이제 줄 시간도 나이도 된 걸고 아는데?
평생 이세돌 팽 시키고
니들만 잘 먹고 잘 살기 할꺼야?
소급에서 이세돌 먹은거 배트라고 하고 임마,
아니면 이세돌 까먹고 돈 없으면
앞으로 벌꺼 기존 정관 150% 해서 배터내라고 하고 10년 내내
기원하고
이세돌 하고 합쳐서 같이 움직이라고 이제 임마.
바둑? 배구? 핸드볼? 컬링?
다 자기 PR 시대야 임마.
컬링이 왜 바둑보다 유명해? 바둑만큼 솔직히 유명해 졌잖아.
듣보잡 운동이 안 그러냐?
니네도 그런거 하라고 임마
내가 도와줘?
답답해서 글 쓰는 거란다.
세돌아 알겠어? 정신 차리자. 너도 곧 어어어 하다가 50줄 들어간다.
글쓴이 : 바보아저씨 (춘천고 연세대 기우회 엘리트 신촌캠퍼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