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떈 이세돌마냥 수읽기 강한 뾰족한 전투형이었는데 완성형에 가까운 바둑이 됨 개인의 선택인지 시대의 흐름인지
신진서 박정환이 안정적인 육각형 기사가 된건 의외임
익명(182.224)
2026-03-12 16:20:00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병신들아 선은 넘지 마라
익명(175.197) | 2026-03-12 23:59:59추천 0 -
신진서 사활은 정상권 중에선 보통이라던데
익명(182.224) | 2026-03-12 23:59:59추천 1 -
101 사활 너무 좇망이라 ogs 한판 뒀는데 ogs 3급이 타이젬 몇임
[3]프로젝트배..(reptile5543) | 2026-03-12 23:59:59추천 0 -
야스는 오히려 뇌에 좋을텐데
익명(182.224) | 2026-03-12 23:59:59추천 0 -
사실 나는 진서가 커제 못 넘을 줄 알았다
익명(chtqkdj) | 2026-03-12 23:59:59추천 3 -
신진서는 수읽기가 강하다면서 타개가 왜이럼?
[3]익명(222.111) | 2026-03-12 23:59:59추천 2 -
남자신예 기사들 포함
[1]익명(106.101) | 2026-03-12 23:59:59추천 3 -
인공등장으로 감각적인 부분이 패턴화 된게 있는듯
익명(182.224) | 2026-03-12 23:59:59추천 2 -
커제는 한눈팔기랑 인공이 합쳐졌다 봐야될듯
익명(182.224) | 2026-03-12 23:59:59추천 0 -
커제는 지금 왕싱 나이에 7관이었음.
익명(112.153) | 2026-03-12 23:59:59추천 0
초일류기사가 될 재목들은 대부분 어릴 때는 재기발랄한 수읽기 위주 전투 바둑 아닌가
ㄴㄴ 변상일,신민준은 어릴때 반대였음 이창호처럼 두텁게 뒀었음
인공 영향이지 않을까
??? 뾰족함의 대명사 사카다, 이세돌도 기사생활 중후반 이후에는 육각형으로 안정적으로 뒀음... 최정상 기사가 되면 양학할땐 전투 피하는게 기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