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수는 인공이 저렇게 두니까 나도 항상 저리두는데
이말은 인공의 50수를 걍 외워버렸는데
밑에 인공따라두기 안좋다해서..
사실 6번 두는 이유도 몰겠긴함.
그냥 인공 따라두는건데 흠냐
그래도 인공 초반 50수는 외워두고 나중에 그 뜻을 이해하는게 낫지않음?
6번수는 인공이 저렇게 두니까 나도 항상 저리두는데
이말은 인공의 50수를 걍 외워버렸는데
밑에 인공따라두기 안좋다해서..
사실 6번 두는 이유도 몰겠긴함.
그냥 인공 따라두는건데 흠냐
그래도 인공 초반 50수는 외워두고 나중에 그 뜻을 이해하는게 낫지않음?
본인 마음이지 근데 바둑실력은 근본적으로 수읽기라서 수읽기부터 키우는게 효율적임
그건 전적으로 공감함 나도 수읽기 매니아 101 추종세력임....다만 초반 50수 부분만 인공에 의존하고 싶은...
인공 외우는게 다가 아닌게 상대가 수순 벗어나면 대처를 못함 이해를 해야지
인공 따라두기는 암기가 아니라 왜 그자리에 돌이 있어야하는가를 이해해야돼 수준이 올라갈려면 이해하지 못하면 못 올라간다
50수까지는 이해가능해서....중반이후 인공수는 거의 이해못하지만
50수 외우기 왜 하는지 이유는 알고 하는거냐
똑같이 두는거 아님? 인공이랑
@쓴도박갤러리 상대도 똑같이 인공처럼 두지 않는데 뭔 의미야. 초반 대세점을 어떤식으로 장악해가는지를 보라고 손 뺄 타이밍인지 아닌지 같은걸 보면서
그렇군.
지금 접속중인데 한 수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