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명에 1명 꼴로 나타나는 골성형부전증을 갖고 태어났다
가벼운 충격에도 바로 뼈가 부러지는 병, 영화 언브레이커블, 미스터 글래스에서 사무엘 잭슨이 갖고있던 장애이다
이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어릴 때 죽기 때문에 가토치엔의 부모는,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많이 웃으라고 천소(천 번의 웃음)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녀는 휠체어를 타고 힘겹게 바둑돌을 놓으면서도 우에노아사미와 도전기를 두었으며 지고 나서도 해맑게 웃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대단한 여성이네
아…
센송합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반드시 일찍 죽는건 아니네 가벼우면 정상수명과 가까이 살고, 중증이면 일찍 죽을수 있다함
아이고 ㅠㅠ 내일 가토치에 잘뒀으면 합니다
대부분 어릴 때 죽는다는건 잘못된 정보임. 그건 심한 경우에 해당될 때 그런거임.
파이팅 가토시에 ! ! 이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