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좀 불꺼진 방에서 검은 고양이 찾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뭐가 손에 잡히는게 없음 왜거기 두는지 알수가없고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 느낌으로 두는데
알듯말듯한 이 느낌이 사람 미치게함 그러다 결국 뭐가뭔지 모르겠고
몰라서 공부하려고 책피면 또모르고 이해안됨
두다가 애매한 상황나오면 이게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느낌으로 여긴가? 하고 시험문제 찍듯이 확신이 없이둠
수읽기를 할라고해도 뭐가뭔지 알아야하지...
입문자 입장에서 바둑이 어려운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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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하구선 직관어쩌구 타령해야지,,. 책을 보긴 하냐, 괜히 고급서적 말고 초중급 책보구 수들을 외워봐라. 책 덮으면 그대로 놓을 수 있는 모양 있냐
헐 그정도로 해야함 ? 초급 수준에서 ?> 책덮으면 그대로 놓을수 있는 모양 ㄷㄷ
초급책이라고 한거 못 읽냐?
책덮고 놓아볼정도면 초급이 아닌거지 - - 바둑 수십년해도 책덮고 놓아보기 안해본사람이 수두룩하겠구만
카타고로 복기해보면 왜 둬야하는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