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견 최견 번갈아가면서 긁는거 거르고
내 글들 보면 알겠지만
난 계속 체스 프로들처럼 프로기사들도 온라인 스트리밍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위 짤처럼 뭐 예니 도니 염병떨면서 괜히 심리적으로 입문장벽 치고 하는걸 굉장히 부정적으로 봄.
근데 어젠가 그젠가 이현욱TV에서 중계 시작 전에 잡담하면서 소소회 관련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소소회가 인공지능 이후로 축소가 됬다는 말은 잘못된 정보다)
소소회란걸 알았는데, 그날 또 갤에 또 무슨 소소회 리그를 숲에서 방송한다고 하네?
그래서 숲을 가봤더니 소소회 기사들이에서 테스트 방송을 켜
한동안 소소회 소속 기사들은 라이브를 간간히 할거라더라고?
가만히 좆망하는 거보다 이런거라도 하는게 어디냐 하고 오늘 또 방송 하길래 갤에 올림
근데 어제 테스트 방송도 그렇고 오늘 테스트 방송도 그렇고 애들이 그냥 바둑만 두고 있어
채팅으로 피드백좀 하려다가 일 처리좀 하고 오느라 잠깐 갔다왔더니
갤에 이딴 방송 홍보 하지마라 뭐 그런식으로 글이 적혀있는걸 봄.
나를 저격한거면 뭐 이해라도 하는데
처음보는 아이피라고 뭐 적은거 (내가 봐도 아마 소소회 기사 중 한 명)
하면서 저격을 해뒀는데
난 이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거임
방송 처음하는데 애들 같아 보이던데
걔들이 이현욱/김성룡 급의 컨텐츠가 아니라며 욕을 쳐박는게 정상인가?
이걸 '홍보를 했으면 좋은 소리만 듣길 바랬냐? 쓴소리 들을 각오도 해야지' 라고 하는데
쓴소리에도 정도가 있고 예의가 있는거고
내용도 쓴소리라고 볼 수 없고 그냥 자기 행동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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