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의 숙원, 10몇년 동결된 1등 상금 올리기.
2001년 이창호 상금 10억때 프로야구 최고 연봉자 3억,
정률로 비교하면 1년 100억은 되어야 함. 프로야구 11년에 330억 계약(1년 30억)
기선전이 1등 상금 4억으로 시작을 알렸으니 새로운 대회도 뒤따르자!
1년 100억을 1인자가 받으려면 10억짜리 대회 10개이상이 필요하다!
해결책이 있다.
우승 상금 5천만원짜리 여자 대회 2개를 개최하지 말고 1억짜리 통합대회를 열자.
1억짜리 통합 대회를 열고 우승자에게 1억 주고
해당 대회에서 최고 순위를 기록한 여자는 여자대회 우승으로 치고 1천만원을 주자.
그러면 여자 기사 입장에서는 해당 대회에 출전하여 남자들을 꺾고 우승하면 1억이고
8강에 올라도 대회에 출전한 전체 여자기사 중에 가장 성적이 좋으면 1천만원을 받는 것이다.
3억짜리 대회라면 3천만원을 받는다. 10% 정률제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이러면 여자 선수 가짜 랭킹 문제도 해결되고 남자들과 많이 겨루기 때문에 실력도 급성장할 것이다.
대회에서 탈락해도 세컨드 찬스,
참가한 여자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면 상금도 뒤따르기 때문에 손해보지 않는다.
10% 정률제가 작아 보이면 20%, 30%로 늘리면 된다.
만약 대회 전체 성적이 예를 들어 8강에서 동률이라면 따로 단판 승부를 하면 된다.
여자 기사들에게는 더블 찬스가 주어지는 셈이다.
이걸 거부하는 여자기사가 있다면 그 자는 온실 속에서 온갖 특혜만 누리려는 바둑계의 역적이다.
그러면 계집들 남자 눈치 보인다고 싫어함 계집을 잘 모르는 분이시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