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들이 활약하기 훨신 쉬운 환경이였다고그냥 환경 문제라니깐타 스포츠처럼 주니어는 아예 따로 관리해야 하는게 최선일수 있음 유입도 적어졌지만 예전처럼 10대 중후반 기사들이 활약할수 있는 프로층이 아님
조한승때는 입단자 수도 적었고 입단자들도 실력자들이었음
지금도 한우진- 김은지는 좋은 기재들임 근데 그런 기재들조차 오픈 기전에선 성적을 전혀 못내고 있잖아 선수 층의 차이도 분명히 있지
한우진 김은지는 어려서 그렇고 10대에 랭킹 15위권에 들어온거면 충분히 성적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