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수순 피하고


수읽기 계산도 안 되니 서로 기세를 잃어 가다


결국 한참 후 만만한 자리 먼저 둔 쪽한테 한 번에 기울고 거기서 멘탈 나가서 쭈욱 미끄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