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과거 최정한테 천사님 천사님 지랄떨던 새끼들
지금 김은지한테 단아하네 곱네 미인이네 지랄덜던 새끼들
공통점은 당대 여자 1위 기사였다는건데
그렇다면 일단 바둑은 잘둬야 한다는 것 같기도 한데
브레인스포츠는 결국 잘둬야 미디어에 노출이 더 자주되니
그냥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는 애들을 빨아재낀다고 봐야하는건가?
이해할 수 없다
조승아 허서현 문도원 뭐 이런 애들은 의외로 별 언급도 안되고
정작 와꾸 빻은 둘 가지고 갤에서 지랄들을 한단 말이지
최정한테 천사님 지랄떨던 애는 사실상 한명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