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여바를 싫어하는 것에 동의하든 안 하든 나에겐 정당화할 수 있는 이유가 있음
나는 딱히 누가 내 의견에 동참해 주길 원하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내 나름 바둑계 내부 문제와 외부 문제에 대해 근거를 가지고 주장해 왔음
반면 너는 그저 내 의견이 싫기 때문에 나를 저주하고 욕하고 망상질하고 도배하고
그러면서도 나를 ‘혐오자‘라 부를 만큼 양심마저 없지
그게 전부임 ㄹㅇ 니가 그렇게 쓰레기 새끼란 거임
내가 너를 먼저 저격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는데 ㅇㅋ?
어느 쪽이 좋은 의견을 내는지는 명확하지
말을 씨부린다고 다 같은 말은 아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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