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인지 아닌지 그딴건 관심도 없음
근데 캐스터중에 진행능력이 존나 최하급임
원래 커뮤에서는 피지컬로 쫌 이슈가 됐었는데
지금 김규리도 30대 중반이라 그딴건 아무런 이슈가 안됨
그렇다보니 진행능력 딸리는것만 점점 더 부각됨
특히 스피치가 존나 후진편인데
경력 좀 되는 류승희 최유진 장혜연 등의 캐스터는
포장도로 달리듯 리드미컬 부드럽게 진행하는 반면
김규리는 비포장 달리는것처럼 스피치가 어색하고 껄끄러움
문제는 개선의 여지가 거의 없다는거
꽤 오래 캐스터를 했는데도 예전 그대로고 발전이 없음
진행 투 탑은 김미리, 김다영 프로임.
김다영은 캐스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존나 잘함 프로출신인건 덤
스피치학원이나 아나운서학원 열심히 다녀야 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