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울때는 이창호 같은 태산같고


행마때는 조훈현 같은 제비같고


전투때는 이세돌처럼 투신같고


수읽기때는 신진서처럼  철두철미하고


형세판단때는 절예처럼 드라큘라같이 냉혹함


김은지 바둑은 카멜레온 같아서


손에 땀을쥐게 만들고 5시간도 5분같이 잼있음


김은지 바둑은 쉼없이 몰아치는 파도처럼 화려하고


고요한 호수 같기도하고


올라운더 기풍임 모든부분이 강함 


전천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첨보는 팔색조 기풍이라  인기 제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