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바둑 게임에서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3세에 승부와 돈에 눈이 멀어 치팅을 한 여자 기사를 바둑계가 솜방망이 처벌로 용서해주었습니다.


그 치터를 제압 못하고 맨날 지는 여자 바둑 기사, 심지어 치터에게 지는 남자 기사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결국 치터는 여자 바둑계를 점령했고 치팅견들이 바라는대로 신진서 노후에 남자바둑마저 정복했습니다.


일반 대중들은 이런 사태를 겪으면서 바둑계는 정화가 안되는 곳이구나 실망하고 다 떠나갔습니다.


AI가 예상하기로 지금의 0.8 출산율을 기반으로 하면

2040년 유소년 바둑시장이 무너지고

2060년이면 현재 바둑 좀 둘 줄 아는 50대는 다 죽어서

더이상 바둑의 명목을 이어나갈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80년대엔 권투로 세계에 도전했고 세계 챔피온이면 국민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가 권투에 대해 관심을 가지나요?


그 권투에서 누군가 약물을 사용해서 가짜 실력으로 어느 대회를 우승했다 한들

이미 권투 산업계가 무너진 마당에서는 아무런 화제도 되지 않습니다. 비판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 치터에 대한 비판을 계속하는 사람들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김은지의 기록은 *로서 관리되어야 합니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으로 바라봅시다.


승부에 눈이 멀고 돈에 눈이 먼 사람을 우리는 뭐라고 비판, 비난합니까?


바둑계에서는 왜 다릅니까? 나이가 어리다고 용서될 잘못이 아닙니다. 

선배 기사를 농락하고 바둑계의 신뢰를 저버렸으며 바둑 산업계를 파괴시켰습니다.


트롯 신동이 경연에 나왔는데 입만 벙끗하고 알고보니 제작진이 가짜 보이스로 경연을 할 수 있게 해줬다고 칩시다.

그래서 부정 경쟁으로 이겨서 우승했다 쳐요. 이게 용서가 됩니까?


치터를 용인해주는 바둑계는 어린 아이들에게 바둑을 교육할 자격이 더이상 없습니다.


그렇게 바둑계는 멸망해 갔습니다. 일반 대중을 설득할 수가 없습니다.


2060년대에는 지금의 권투처럼, 스포츠 체육으로서만 존재할 뿐입니다.

한국에서는 더이상 프로기전이 없습니다.


그 몰락에는 스미레를 중국 대표 기사라고 기사에 쓰고

일본 바둑이 우리나라를 침략한 적도 없는데 치터의 우승을 이순신 장군에 비견한 

무개념 이영재도 한몫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