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커배는 조별 예선 통과하면 48강이고
- 48강 패자 상금: 400만원
- 32강 패자 상금: 600만원
- 16강 패자 상금: 1000만원
- 8강 패자 상금: 2000만원
- 4강 패자 상금: 4000만원
- 준우승 상금: 1억 2천만원
- 우승 상금: 3억 6천만원
몽백합배는 조별 예선 통과하면 64강이고
- 64강 패자 상금: 400만원
- 32강 패자 상금: 800만원
- 16강 패자 상금: 1600만원
- 8강 패자 상금: 3200만원
- 4강 패자 상금: 5000만원
- 준우승 상금: 1억 2천만원
- 우승 상금: 3억 6천만원
16강 이상 올라가기 힘든 여자선수들에겐 몽백합이 이득이다
교통편도 란커배 열리는 취저우보다 몽백합 열리는 루가오 쪽이 낫고
그래서 '취저우는 작년에 가봤으니 올해는 루가오 가서 놀다와야지' 생각할 수도 있다
둘다 안간 기사는?
몽백합은 5월 예정이라고 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