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거상 정태순 한국기원 총재! 

영화 올인을 연상케 하는 투자로 대박 수익 거둬



전쟁 직전 유조선 싹쓸이한 장금상선…하루 뱃삯만 7억원 '돈방석'

육상 원유 창고 포화로 '바다 위 창고' 유조선 임대료 10배 폭등.

조선일보 이인아 2026.03.15


장금상선은 이란전쟁 발발 직전까지 4.5조원 넘게 들여 초대형 유조선 100척 이상을 확보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조선 용선료가 하루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장금상선 내 탱커(유조선·가스선 등 액체 화물선) 법인인 

장금마리타임은 최근 수개월간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36척을

중고선 매입·용선(임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보했다. 

장금마리타임이 운용하는 VLCC는 100척 이상으로 늘었다.


전례 없는 투자는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과 장남인 정가현 이사가 직접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금마리타임은 이번 거래로 전 세계 VLCC 선단(880척 추정)의 11%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VLCC 확보에 장금상선은 약 30억달러(약 4조5000억원)를 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 전쟁이 나기 몇 주 전 정가현 이사는 최소 6척의 빈 초대형 유조선을 페르시아만으로 이동시켜 

대기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장금상선은 페르시아만에 대기 중인 유조선을 원유 저장용으로 빌려주며 

하루 50만달러(약 7억5000만원)를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지난해 임대료의 10배 수준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기름을 실은 배들이 나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한 채 바다에 떠 있어야 한다. 

육상 저장 탱크가 이미 꽉 찼기에 정유사들은 위약금을 물더라도 유조선을 빌려 '바다 위 창고'로 쓸 수밖에 없다.



블리츠 자산운용의 김성만 회장이 바둑계에 헌신한 것처럼

장금상선도 장금이 이름 걸고 총상금 10억짜리 대회를 열어주기를 희망해봅니다.


아마츄어, 프로기사 상관없이 1000명 참가시

1회전 대국료 10만원, 2회전 25만원, 3회전 50만원, 4회전 100만원

16강 대국료 500만원, 8강 1000만원 4강 2000만원, 3위 5천만원 2위 1.5억, 1위 5억

바둑계 축제로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