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은층이 바둑을 외면하고 있다.
70~80년대생은 스타크래프트가 그들의 놀이다.
2. 바둑은 나이 들고 할일 없는 사람이나 하는 것.
기원에서 바둑 대신 장기를 두거나 화투를 치고 있다.
동네에 기원이 1개 내지는 아예 없다.
있는 기원도 막상 방문해보면 수상하다.
왜 그렇게 판돈 내기를 거는 건지? 아직도 도박 바둑인가?
거기다 별실에서는 아줌마들이 몇시간씩 있다. 성매매?
3. 10급까지 가는데 수 년? 이게 말이 되나? 6개월만 공부해도 9급은 간다.
나라 예산 21억씩 받으면서 국민이 9급까지 가는데 수년씩 걸리게 만드나?
4. 은평바둑학원 목진우(67)? 목진석 사범 친척인가?
5. 바둑계에 와야할 천재들이 LOL 프로게이머가 되고 있어.
6. 파이가 줄어들었는데 여자, 시니어만 챙기는 한국기원.
남자 프로기사들이 생계를 이어가기 못해 바둑학원 사범으로 전락.
7. 대한바둑협회는 13줄 바둑을, 한국기원은 9줄 바둑을 보급하려고 한다. 엇박자.
둘이 좀 그만 싸워라. 개한심.
8. 희망이 있다면 유럽과 미주 등에서 바둑의 보급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9.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어느 산업에서 상금의 10%를 한국기원에, 상금의 5%를 기사회에 뜯기는 시스템이 있단 말인가?
반드시 개편해야 한다.
2001년 이창호 상금 10억, 당시 프로야구 최고 연봉자 3억.
15년이상 1등 상금이 오르지 않는 바둑계.
먹여살려야할 식구를 늘려버리는 최악수, 입단자 17명으로 늘리기.
김은지가 바둑계에 온 것은 환영할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왜 치팅을 했을까? 초등학교를 안 다녔기 때문에 도덕을 못 배운 것이다.
10. 바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한 재단에서 에스컬레이터 시스템으로 키우는 게 필요하다.
그리고 학비는 전액 한국기원에서 지원한다.
이야마 유타가 망해가는 일본 기원을 살리기 위해 상금의 50%를 반납했다지?
한국기원 임직원의 연봉을 직급순으로 20~10% 반납하고
상금 랭킹 10위까지도 상금을 20%(1위)~10%(10위)까지 반납해서
바둑 초,중,고등학교 미래 영재 지원금으로 써야 한다.
11. 국가대표 상비군의 공무원화가 필요하다.
월급을 받고 바둑을 연구하며 바둑교재 편찬에 전념한다.
12. 치터의 존재는 한국 바둑계의 암이다.
치터가 바둑을 잘 두니까 다른 여자 기사 실력이 평가절하당한다.
10년간 열심히 노력한 최 정도 비난받고 있다. 이게 뭔가?
여자 세계 대회를 만들어도 의미가 없다. 어차피 치터가 우승할 것이다.
죽 써서 개 준 격이다. 치터의 우승. 이게 바둑의 미래와 무슨 상관이 있나? 악영향만 있다.
13. 나는 스도쿠보다 바둑 사활이 더 여가시간 보내기에, 두뇌 개발에 좋다고 본다.
스도쿠는 문제의 유형이 뻔하고 그거 잘한다고 다른 영역에서 뭐가 나아지는지 모르겠다.
반면 바둑의 사활은 문제 종류만도 수만개이상 만들 수 있고
사활을 풀면서 머리도 좋아지는 느낌이다. 잘 풀면 실제 대국에서도 효과가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바둑 사활보다 더 좋은 두뇌 훈련 게임이 어디 있나?
그런데 한국기원에서는 국민의 두뇌 능력 향상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나? 안 하잖아.
사이버오로 하루 1문제가 전부야. 이게 최선이냐? 쓰레기들
101처럼 하루 8문이상 하루 10문제씩 사활 문제 공짜로 출제할 생각 없나?
국가대표 상비군 공무원에게 출제를 맡겨라.
14. 바둑 산업계가 망해가고 있다.
그동안 이 산업계에서 꿀을 빨았던 사람들이 고통 분담을 해야하지 않을까?
상금 100억 클럽에 속한 이창호, 이세돌, 박정환, 신진서의 자비를 바란다.
구마다 지방 시도마다 한국기원 산하 기원을 만들고
여자 기사들을 보급 기사로 적극 활용하라.
15. 바둑이 돈이 된다는 것을 보여줘야 영재들이 산업계로 들어온다.
바둑이 돈이 되는가? 바둑이 돈이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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