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역사상최초 전성기를 13살에 찍고 15살이 되서 오히려 퇴보중임.
장중헝도 13살에 오청원예결까지 올라가고 이슬주 이겼는데 14살되서 아예 듣보잡은 물론 한명도 못이기고 오청원여자대회 예선 1회전 탈락함.
다 공통점이 인터넷 여포임 . 대면 대국되면 숨도 못쉬고 광탈함. 긴장되고 두근거려서 인터넷에서만 무쌍찍는 마자트 장중헝 퇴보중.
인터넷바둑에서만 핵여포짓 하면서 블루스팟 두면 뭐하냐? 대면대국은 어릴때와 나아진게없는데
그나마 스미레는 12살 때인 2021년7월 김채영을 오청원배에서 꺾었고 13살 2022년11월에 삼성화재배16강에 올랐는데 15살되도록 오청원배 본선조차못올라오는 마자트 장중헝 뭐하냐?
마자트 14살에 고레이팅3400점넘는 우광야 이겨놓고 15살되었는데 여자갑조 전패하면서 이제는 아예 불러주지도 않음 . 여자갑조부름 일체 못받고 있음.
인터넷바둑에서만 블팟 머신되지 말고 대면대국에서 초읽기만 되면 심장두근대서 떡수머신되는거 고칠생각이 우선이다.
중요시합만 되면 마자트 긴장되서 머리새하애지는데 앞으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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