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00만원의 반백수 직업에 들어선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길래 무려 축하연까지ㅋㅋ이런거 또 그냥이나 하냐 원장이랑 새끼사범들이랑 심지어 사모란 작자한테까지 답례금이며 금반지 또 다 돌려야 될걸?
진입을 안했으면 모르겠지만 이미 십년이상 바둑뒀는데 프로됐으면 축하할만일이지
도장사범질하는 프로들이 영리하게 이런 악폐습을 만들어놓은거지
프로야구도 몇라운드라도 드랩만 되면 플래카드랑 축하인사는 다 한다 비롯 대부분이 2.3년 안에 다 은퇴하지만
원장이나 지도사범들이 진짜 참된 스승이라면 "이런거 필요없다 나중에 첫 타이틀 따면 그때 식사나 한끼 같이 하자"라고 말하며 제자한테 부담 안 줘야할텐데 뭔 사범놈들이 이날만 기다렸다는 듯이 대기표까지 뽑고 줄 서서 헤벌쭉하며 콩고물 받아먹는 악습이 정착돼버린 거
그 세대가 도장을 운영하니 이런 좆같은 악습이 생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