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으로 기풍이나 약점 파악 가능한 시대에
1인자로 이제 대략 5~6년 군림한것 같은데
이제 어느정도 공략법이 나온듯?
열정이 사라졌느니- 공부가 부족하니 이런 이유는 전혀 아닌것 같고
컨디션 이슈 + 어느정도 공략본이 나옴
이 두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것 같음
여기서 이겨내면 다시 한번 전성기가 이어지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최상위 탑랭커 중에 한명으로 남겠지
인공으로 기풍이나 약점 파악 가능한 시대에
1인자로 이제 대략 5~6년 군림한것 같은데
이제 어느정도 공략법이 나온듯?
열정이 사라졌느니- 공부가 부족하니 이런 이유는 전혀 아닌것 같고
컨디션 이슈 + 어느정도 공략본이 나옴
이 두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것 같음
여기서 이겨내면 다시 한번 전성기가 이어지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최상위 탑랭커 중에 한명으로 남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요즘 타개를 못해서 대마 잡히는 대국이 부쩍 많아졌는데 사활쪽에서 비교적 약점이 있다고 파악한것 같음
얇게 두면서 실리 ㅈㄴ 챙기는건 판팅위가 그랬는데 약간 기풍이 변했나?
@글쓴 바갤러(222.120) 판팅위가 엷은 실리바둑은 아닌데
판팅위 기풍 극 실리파 아님?
@글쓴 바갤러(222.120) 두터운 실리바둑이지 엷은 실리바둑은 아니지
두터운데 실리를 탐할수 있나?
@글쓴 바갤러(222.120) 실리랑 두터움은 반대되는 개념이 아닌데
그런가? 두터움이란건 보통 안정적인 집도 어느정도 포기하고 우선 튼튼하게 나중을 위해 방벽을 쌓는 다는 개념이라고 생각해서
반면 실리는 일단 눈앞에 확보할수 있는 집을 최대한 챙기는 거고 그러니 두터움과 실리는 서로 양립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
@글쓴 바갤러(222.120) 판팅위는 누구보다 두텁게 두는 바둑임 최정마냥 느리고 둔탁하게둠 집의 개념이 아니고 효율의 개념임 실리의 반대가 세력이고 두터움의 반대는 발빠름이지 집을 챙기면서 두되 엷음을 노출시키지 않는다는뜻임
@글쓴 바갤러(222.120) 두터운 실리기풍은 전성기 이창호시절때도 있었음 매우 두텁게 자기 형태 갖추고 실리로도 최대한 맞춰서 뒀고 그 이후 거의 모든 기사들의 롤모델이였다가 이세돌(실리후 타개) 최철한(두터운 공격) 등이 나옴
아니 근데 오늘은 좀... 강동윤 때는 진짜 타개하다가 진거긴 한데 오늘은 말도안되는
시간도 10분이나 남았는데
@바갤러2(49.172) 세계대회에서도 이렇게 최근에 졌음.
공략 당한 것도 맞는데, 어느정도 열정이 식고, 공부 부족한 것도 맞음. 바둑에만 미쳐서 공부만 한다면, 신진서 실력을 고려할 때, 최근 바둑 내용과, 세계대회에서 광탈만 한걸 어떻게 설명할 건데?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바둑에만 미쳐야 함.
박정환이 공략한게 없이 진서 혼자 자멸했는데 뭔 공략
근래엔 컨디션 탓할 일정이 전혀 아닌데
본인은 실전 부족 걱정까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