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철구야.. 엄마 다.. 오늘도 계속되는 도배질로 얼마나 힘드니.. 엄마가 김밥 해 놨으니, 먹고 하려무나 사랑한다. 철구야 철구 이 개 호로새끼야. 똥 싸고 물 내리라고 했어, 안했어..!
ㅂㅅ
철구야.. 엄마 다.. 오늘도 계속되는 도배질로 얼마나 힘드니.. 엄마가 김밥 해 놨으니, 먹고 하려무나 사랑한다. 철구야 철구 이 개 호로새끼야. 똥 싸고 물 내리라고 했어,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