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러가 인기쟁패전은 치팅 논란 기사들의 양심에 맡겨야 하냐고

물어보니



본인이 알기론

각 기원에서 참관하에 둔다고 함





그리고 본인은 별개로 비공식/ 공식 상관 없이 상금 많은 대회가 곧 권위라고 생각한다고 하네 

(신진서9단의 경우 twt배 포함해서 상금 5천 이상 인터넷 기전 참가를 잘 안하긴 함 이번이 5번째 참가인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