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3회 월바챔은 주최 측에서 

메이저 기전이라고 공표하고 대회 시작했는데,



끝나고보니 여론이 마이너가 되버렸음.

당시 박정환 이미지가 안좋아서 한국 팬들도 그대로 수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