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치팅 허가증 준거나 마찬가지임


인공지능 없던 시절에도 치팅은 얼마든지 가능했음


대표적인 예가 바로 대리겜


아이디는 이현욱인데

박정환이 마우스 잡는거야

그럼 싹 다 줘패버리지


즉 이런 고전적인 형태의 치팅이 가능한 게 집에서 두는 인터넷대국이고

관리감독을 포기했으니 치팅을 잘못으로 볼 수는 없는 것


진짜 중요한 거면 오프라인으로 직접 모집한 뒤 전자기기 반납하게 하고 대면대국 뒀겠지

집에서 두는 인터넷바둑 형식으로 대회를 진행하겠다는거부터가 치팅에 관해 노터치하겠다는 선언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