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자트는 2011년2월중순 생으로 이미 만 15살을 넘었고 성적은 후퇴하고있음
마자트는 바둑역사상 전성기를 13살에 찍고 2년이 지난 후 지금까지 고레이팅 그래프봐도 알 수 있듯히 계속 퇴보 중임.
마자트는 전형적인 인터넷 여포임. 대면 대국만 되서 반상의 돌이 많아지면 복잡하고 갈팡질팡하다 후반 역전 당하는게 대부분임.
인터넷바둑에서만 블루스팟 잘 찾고 실전에 앞에 대면하면 긴장되서 두근거리고 숨도 못쉬게 집으로 당하다가 후반 역전패당하는게 공식임.
마자트는 14살에 고레이팅 3400점넘는 상위권기사 우광야 이겨놓고 15살되었는데 여자갑조 전패하면서 이제는 아예 불러주지도 않음. 여자갑조리그는 한국여자10위 허서현 조차도 7승1패했을정도로 어렵지 않은데 마자트는 모조리 패함.
마자트는 온라인 대국에서만 방귀좀 뀌지 바둑판앞에서 돌 쥐면 실력이 급하강해서 대면으로 이긴 대국이 손에 꼽을 정도더라.
차라리 2011년12월 생으로 2월생 마자트보다 거의1살이 어린데 오청원배 16강 가서 실적으로 보여준 예쯔멍이 더 유망하다. 예쯔멍은 몇일전 탕자원,루민취안,리허등이 참가해서 모조리 탈락하는 와중에 승리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그때 수순중계 되는 대국에서 중국 최상위권 여자선수들이 다 있었는데 수순중계되는 범위내에서는 유일하게 예쯔멍만 여자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아직 초반은 부족해서 포석은 아쉽지만 전투감각과 중반 대세점 감각 면에서 100년에 한번 나올 기재를 가진 2015년생 양첸이가 있다.
양첸이는 올해1월 SG어린이세계대회에서 중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3연승을 거두면서 2일동안 더블헤더로 연승전한 천재중의천재다.
양첸이는 수가 판을 보자마자 1초만에 손이 나오는데 중반전투에서 단 한번도 추천수를 벗어난적이 없었다.
보통 프로들이 추천수 찾기위해 몇분씩 고민하는데 양첸이는 1초만에 바로바로 그 수를 둘 수 있으니 100년기재라는 말이 맞다.
재능과 천부적인 감각면에서 볼 때 꾸준히 훈련하면 6년후면 김은지를 누르고 전세계 1인자가 될 선수가 양첸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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