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과 영림처럼 전력이 비슷할 경우
양팀은 오더를 비틀 이유가 거의 없어 보임
즉 1,2국은 전력투구 형식이 되고
3,4,5국은 상황에 맞추어 오더를 내겠지요
1,2국에서 원익이 2:0으로 이기면?
3국에 이원영을 논개작전에 투입하고
4,5국에 이지현과 김은지를 내서
송지훈과 강승민중 1명을 잡는 확실한? 오더를 낼듯 보입니다
소년장사(211.234)2026-03-21 13:00:00
답글
반대로 영림이 2:0으로 이긴다면?
3국에 강승민을 논개작전에 투입하고
4,5국에 박민규와 송지훈을 내서
김은지와 이원영중 1명을 잡는 확실한 카드를 낼듯
※2:0으로 지고있는 팀은
무조건 상위랭커를 낼수밖에 없으므로
1,2국에서 1:1인 경우는?
선택의 여지없이 각팀 모두 상위랭커 부터 나올듯
소년장사(211.234)2026-03-21 13:04:00
답글
장사님, 100% 동의합니다. 2:0으로 이기고 있을때는 소위 '오더 장난질'을 할 수 있겠지만, 1~2국에선 그럴 이유가 없는 매치업입니다. - dc App
전통고닉성일쿤(joonil3131)2026-03-21 13:05:00
정확한 분석이네요
바갤러 1(125.130)2026-03-21 13:53:00
근데 어느팀 이든 2:0으로 초반 진행될리가 없을듯.. 1국 지면 다음 주자는 당연히 상위랭커 나올테니 1:0-1:1-2:1-2:2:-3:2로 가지않을까 싶네
원익과 영림처럼 전력이 비슷할 경우 양팀은 오더를 비틀 이유가 거의 없어 보임 즉 1,2국은 전력투구 형식이 되고 3,4,5국은 상황에 맞추어 오더를 내겠지요 1,2국에서 원익이 2:0으로 이기면? 3국에 이원영을 논개작전에 투입하고 4,5국에 이지현과 김은지를 내서 송지훈과 강승민중 1명을 잡는 확실한? 오더를 낼듯 보입니다
반대로 영림이 2:0으로 이긴다면? 3국에 강승민을 논개작전에 투입하고 4,5국에 박민규와 송지훈을 내서 김은지와 이원영중 1명을 잡는 확실한 카드를 낼듯 ※2:0으로 지고있는 팀은 무조건 상위랭커를 낼수밖에 없으므로 1,2국에서 1:1인 경우는? 선택의 여지없이 각팀 모두 상위랭커 부터 나올듯
장사님, 100% 동의합니다. 2:0으로 이기고 있을때는 소위 '오더 장난질'을 할 수 있겠지만, 1~2국에선 그럴 이유가 없는 매치업입니다. - dc App
정확한 분석이네요
근데 어느팀 이든 2:0으로 초반 진행될리가 없을듯.. 1국 지면 다음 주자는 당연히 상위랭커 나올테니 1:0-1:1-2:1-2:2:-3:2로 가지않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