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수정도 두는거보니까 바로 알겠더라


이길려고 두는건지 적게 질려고 두는건지 기백도 없고


프로로서 투쟁심은 뭐 찾아볼래야 찾아볼수도 없고 너무


무기력해서 놀라 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