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Y1KPFe_tFY&t=19s
2019년 국세청 국세통계 연보, 바둑 기사들이 신고한 건수 566건,
신고 금액 93억 9백만원(당시 프로기사 378명)
1개 사업장당 평균 1600만원 수입.
2019년 12명에서 2020년에는 코로나 영향으로 단 8명만이 억대 수입을 올렸다.
2020년 1위 신진서 10억일 때 10위 김명훈이 6500만원, 신진서가 약 16배
한국기원 발표 10위권 평균 상금액은 3.33억, 30위권 평균 수입은 1.44억
33대 기사회장 손근기(LG배 심판)
한해 한국기원이 기전 유치 금액이 110~120억, 이 중 프로기사가 받는 상금은 50~60억
1인당 1500만원(2020년 상황이고
그 후에 매년 17명씩 늘었으니 현재는 1인당 1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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