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오더
진위청 < 강동윤
박정환 > 박민규
*김은지 < 당이페이
이원영 < 송지훈
이지현 > 강승민
내일의 오더는?
일단, 원익에서는 이원영, 이지현은 컨디션이 최악이다.
누구와 만나도 이긴다고 보장이 안된다.
원익이 3승을 한다면 진위청, 박정환, *김은지가 모두 이겨야 한다. 1/8의 확률
*김은지는 여바에서나 여포지 남자 상위권 기사에 대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강동윤, 당이페이에게는 상대가 안된다. 박민규도 더이상 스윗민규가 아니야.
만약 똑같은 카드로 진위청, 박정환을 내서 오늘처럼 2승을 한다면
*김은지를 5국에 내야 할 것이다. 5국 결정전을 승리로 이끈 경우가 많았잖아?
만약 1, 2 대전 중에 1판이라도 패한다면 *김은지가 3국에 반드시 나올 것이다.
박정환은 당이페이에게 매우 유리한 상성을 가지고 있다.
박정환을 당이페이에게 붙일 수만 있다면 원익이 이길 것이다.
이희성이라면 벼랑 끝에 몰렸으니까 가장 확실한 카드인 박정환이 1선발로 나올 거 같다.
박정상은 상대가 1선발로 박정환 카드를 소진한 것을 봤다면 2선발로 당이페이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3대진은 *김은지 vs 박민규가 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원익이 2승 1패인 상황에서 버리는 카드 2장을 들고 있다. 이원영, 이지현
오늘과 똑같은 홀짝 게임이라면 똑같은 대진이 나올 경우 또 2:3으로 패할 수 있다.
이지현을 송지훈에게 붙여야 승산이 있다.
영림은 송지훈 박민규 당이페이 강동윤 순서로 나올 가능성이 커 보인다 ㅋㅋ
강승민하고 이지현이 바뀐듯 뭔소린지 한참봤네
박정상이 희성이 보다 훨씬 머리좋은거 사실이야. 전략적 생각을 하거든 희성이 같이 바보같이 잔대가리 인굴리고 승리에 대한 철저한 전략과 선수분석이 가능하니까 이원영같이 후반 약하고 수읽기 못하는 애한테는 송지훈을 이지현같이 급격히 기력이 추락하는 애한테는 강승민을 붙이는 생각을 해야지 희생양과 이길 창을 분명히 구분해야 하는데 희성이는 그런걸 몰라 이지현과 이원영이 한물간건 누구다 다아는데 그런놈을 살려서 마무리로 의지하다니 이건 병신짓이지. 결론은 감독이 병신같이 은지를 버리고 두놈에게 의지했던건데 이쯤되면 감독이 눈이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