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기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으리라.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 짓을 한 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 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라.
((누가복음 12:47~48))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오히려 너희가 “주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겠고, 또 이것이나 저것을 할 수 있으리라.”고 말해야 할 터인데
이제 너희가 너희의 자만 가운데 기뻐하고 있으니 그러한 기쁨은 다 악하니라.
그러므로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그 사람에게 죄가 되느니라.
((야고보서 4:14~17))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5~17))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 믿음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붙들자.
또 서로 생각하여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 자신들이 함께 모이는 것을 저버리지 말고 서로 권면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는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고 난 후에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더 이상 죄들을 위한 희생제가 남아 있지 아니하고
다만 대적하는 자들을 집어삼킬 심판과 맹렬한 분노를 두려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만 남아 있기 때문이라.
모세의 율법을 경시한 자도 자비를 얻지 못하고 두세 증인의 증언으로 인하여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 아래 짓밟고 또 자신을 거룩케 한 그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간주하고, 또 그 은혜의 영을 모욕하는 자가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지 생각하라.
이는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셨고, 또다시 “주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그분을 우리가 알기 때문이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라.
너희가 빛을 받고 난 후, 고난의 큰 싸움을 견뎌 낸 지난날들을 기억하라.
너희는 간혹 비방과 고난을 당하여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고 또 그런 처지에 있는 자들과 동료가 되었으니
너희가 갇혀 있는 나에게 연민을 갖고 또 너희의 재산을 빼앗기는 것도 기꺼이 당한 것은 하늘에 더 좋고 영구한 재산이 있음을 너희가 너희 안에서 앎이라.
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리하면 큰 상이 있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그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조금 있으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나 누구라도 뒤로 물러나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하게 될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믿어 혼의 구원에까지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였느니라.
((히브리서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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