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보다 김은지가 46% 대국 수가 많고


뭐 변상일 신민준 이 급으로 가면 두 배 세 배 이런 급으로 많음 구간에 따라


당연히 바둑도 흐름이 중요한데 


최상위 기사들보다 압도적으로 대국 수 많은 기사 상대로 집에서 한동안 쉬던 놈이 두면 실수 나올 수 있는 거지


그건 이번 김은지 연초 성적으로 증명됨


연초 지나고 다들 대국 수 쌓이니 결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