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차전 전반적인 예측을 종합하면,
--> 원익은 오늘 반드시 이겨야 하고 영림은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질 경우 3국을 준비하는 장기전으로 갈것임
1국 진위청:송지훈은 진위청 승 예상이고 대략 맞음
2국 박정환:강승민으로 예상 = 이건 반반 확률.
아무리 박정상이라도 어제는 거저 횡재했기때문에 이런 재수는 반복되기 어렵다고 보고 1국 지면 2국은 이겨야하기 때문에
박정환:당이페이 or 강동윤 으로 예상
강동윤이면 박정환 승이겠지만 당이페이라면 반반 정도
3국이 최대쟁점인데 박정상은 은지외 원익애들은 영림 밥으로 보기 때문에 박민규: 이지현 정도 예상
박민규 지면 내일 3국준비 이기면,
4국 김은지:강승민 or 오병우, 오병우에게도 기회를 줄 생각임 4국은 원익 승 예상이고
결국 5국으로가면
5국까지 간다면
또 이원영인데 얘는 그냥 포기수준이고 재수로 이기길 바래야함
그래서 이번시즌끝나면 원익은 은지외 모두 바꿔야 할 운명이고 감독부터 먼저 잘릴수도 있음
이런 선수들 데리고 3년동안 우승못했다면 그건 감독능력이 큰 퍠인이지
어제 뒷심 부족으로 져서 오히려 이지현이나 이원영을 앞에 던질수도 어쨌던 박정환은 3국 이내엔 나올거 같고 김은지를 5국에 배치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강승민이 쭉5국이였어서
오병우는 7번기여도 안낸다. 박정상은 엘리트주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