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먼 나라로 여행하면서 자기의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기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으니라.
그가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곧 여행을 떠났더라.
그후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고,
마찬가지로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두 달란트를 더 벌었더라.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자기 주인의 돈을 숨겨 놓았더라.
한참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와서 그들과 계산을 하였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나와 말하기를 ‘주여, 주께서 나에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나이다. 보소서, 그것들 외에도 내가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나이다.’라고 하더라.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잘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내가 너로 많은 것들을 다스리도록 하리라. 네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라.’고 하더라.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나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께서 나에게 두 달란트를 주셨나이다. 보소서, 그것들 외에도 내가 두 달란트를 더 벌었나이다.’라고 하니,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잘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내가 너로 많은 것들을 다스리도록 하리라. 네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라.’고 하더라.
그 다음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나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께서는 엄격한 분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것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므로 두려워서 가서 땅 속에 당신의 달란트를 숨겨 놓았나이다. 보소서, 주인님의 돈을 가지소서.’라고 하니
그의 주인이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곳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곳에서 모으는 줄로 알았으니
그렇다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환전상에게 맡겨서 내가 돌아왔을 때 내가 원금을 이자와 함께 받게 해야 했으리라.
그러므로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를 가진 사람에게 주라.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게 되어 풍성하게 가지게 될 것이요,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도 빼앗기게 되리라.
너희는 그 쓸모없는 종을 바깥 흑암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고 하더라.
((마태복음 25:14~30))


● 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길들을 살펴보고 지혜롭게 되라.
개미는 인도하는 자도, 감독하는 자도, 다스리는 자도 없으나,
여름에 먹을 것을 마련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오 게으른 자여, 네가 언제까지 자겠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자자 하면
네 빈곤이 여행자같이 올 것이요, 네 빈궁이 강도같이 이르리라.
((잠 언 6:6~11))


●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나, 부지런한 손은 부를 이루느니라.
((잠 언 10:4))


● 부지런한 자의 손은 다스릴 것이나, 게으른 자는 조공을 바치게 되리라.
((잠 언 12:24))


● 게으른 사람은 사냥해서 잡은 것을 굽지 아니하나, 부지런한 사람의 재물은 귀중하니라.
((잠 언 12:27))


● 부지런한 자의 계획은 풍부함에 이르나, 조급한 자는 누구나 궁핍함에 이를 뿐이니라.
((잠 언 21:5))


● 일에는 게으르지 말고 영 안에서 열심을 내며 주를 섬기라.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꾸준히 기도에 진력하며
성도들의 필요에 서로 나눠 주고 대접하기에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같은 생각을 품고 높은 것들을 생각하지 말며 낮은 데 처한 사람들과 같이 하고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정직한 일을 도모하라.
((로마서 12:11~17))


● 그러나 너는 나의 교리와 생활 방식과 목적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디모데후서 3:10))


● 만일 누군가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다면 그는 믿음을 부인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나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


● 우리는 너희 각자가 끝까지 소망의 온전한 확신을 향하여 같은 부지런함을 보여 주기를 바라노니
이는 너희가 게으른 자가 되지 아니하고 믿음과 인내를 통하여 그 약속들을 유업으로 받는 사람들을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라.
((히브리서 6:11~12))


● 명령한 대로 그가 행하였다고 해서 그 종에게 고맙다고 하겠느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도 그와 같이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을 하고 나서는 ‘우리는 무익한 종들이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고 말하라.”고 하시더라.
((누가복음 1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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