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처자를 집에 못 가게 하고 자정 넘게 보내냐... 딸 가진 아빠의 심정으로 대충 두다 졌네...


당이페이 심박수 보면 그냥 건성이고 두고 보니 졌다고 이런 느낌인 걸...


근데 이원영도 잘 두긴 잘 두었네... 상성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