烂柯杯冠军赛范胤金禹丞止步 党毅飞连笑争冠아무리 진위청이 속기에 강하다 해도한번도 못 이겨본 선수를 이런 큰 승부에서 이기기 쉽지 않다.이원영은 워낙 알려지지 않은 선수라 당이페이가 준비를 못했던 거구진위청은 같이 국대 뛰어서 너무 잘 아는 선수인데
사실 당이페이가 정배긴 함
실전은 아니지만 국가대표 평가전에선 이겨봤겠지
객관적으로 당이가 세지만 변수가 많아서 혹시 은지가 진위청 칭찬격려라도 해주면..몰라
15초 피셔는 당이페이가 더 셀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