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수읽기야 예전 기사나 지금 기사나 비슷할수 밖에 없고
인공 포석도 이미 다른 기사들 다 따라왔음
인공 수법 연구도 본인만의 비법이 따로 있다고는 하는데
이제 신진서9단이 말한것처럼 더이상 인공 수법에 있어서도 특출날게 없으니
지금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다시한번 1인자로 치고 나갈라면
특출난 뭔가가 또 있어야 할텐데
신진서9단이 아직 까지도 특출난 무언가가 남아 있다면 그건 형세판단이라고 봄
그 형세판단의 정확함과 디테일을 유지하려면
체력과 집중력-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함
그러니 괜히 인공 수법이니 상대 연구니 그런것들에 시간 쏟기 보다
그냥 근력운동이랑 유산소 운동 병행하고
스트레스 풀만한 취미 하나 가지면서
바둑 외적으로 좀 떠나 있는 시간을 길게 가지는것도 생각해봐야 될것 같음
오히려 그게 더 날수도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