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김은지 9단이 2025-26 한국 KB리그 플레이오프 3전 2선승제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맡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정말 대단한 소녀입니다.
앞선 두 경기에서 영림팀과 원익팀은 1승 1패로 팽팽히 맞섰습니다.
오늘 열린 최종 결정전에서도 네 판까지 2대2 동률을 이루었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당이페이 9단 패 vs 김우승 9단 승
강동윤 9단 승 vs 이지현 9단 패
송지훈 9단 패 vs 박정환 9단 승
박민규 9단 승 vs 이원영 9단 패
최종 결승국에서는 영림팀의 강승민 9단과 원익팀의 김은지 9단이 맞붙었고, 김은지 9단이 완승을 거두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결승전은 3월 26일부터 시작되며, 원익팀은 울산 고려팀과 맞붙습니다.
울산 고려팀에는 랴오위안허 9단이 합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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